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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서 돋보인 감성 브랜드 My favorite…스타들도 반한 워싱 코튼 의류

입력 2015-11-03 10:02:00 수정 2015-11-03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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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에 처음으로 참여한 마이페이버릿(My favorite)이 독특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제품들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이페이버릿에서 애착인형 플랫아웃베어 '허니'를 고른 연기자 이윤미


<배우 이윤미는 마이페이버릿(My favorite)에서 애착인형 플랫아웃베어를 골랐다>

마이페이버릿(My favorite)부스를 찾은 박광현이 인기 제품인 플라워 프린트 보넷을 보고 있다.


<배우 박광현이 인기 제품인 플라워 프린트 보넷을 들고 있다>

지난 8월 론칭한 신생 브랜드 마이페이버릿(My favorite)은 출산 및 육아전반에 걸친 다양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시즌별 의류도 선보여 마치 멀티샵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잔잔하고 귀여운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보넷은 안감으로 삼중거즈를 덧대 땀 흡수율이 높다. 배넷저고리 이후 바디수트를 입기 시작하는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서 인기가 높았던 미니도트 바디수트는 다양한 색상에 도톰하면서도 가벼운 최고급 워싱 코튼을 100% 사용했다.

이외에도 멜로 블랭킷, 호주 양모 100%인 플랫아웃베어 등 아이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면서도 인테리어 소품 효과까지 노릴 수 있는 여러 의류 및 침구류, 액세서리를 생산한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 베이비페어, 난 이래서 좋더라
입력 2015-11-03 10:02:00 수정 2015-11-03 10:02: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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