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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성에 눈높이 맞춘 팜라이팅, 스타들의 만족도 최고

입력 2015-11-05 09:50:00 수정 2015-11-05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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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라이팅이 제6회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은 연예인들의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를 독차지했다.

조향기-안태민 부부가 딸 하임 양에게 다양한 모양의 조명기구를 보여주고 있다


<배우 이윤미는 팜라이팅 부스에서 두 딸을 위한 선물을 골랐다>

연기자 이윤미가 서울베이비페어에서 팜라이팅 부스를 찾아 자녀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고 있다

<조향기-안태민 부부의 딸 하임 양은 별 모양 팜라이팅 '별이'를 골랐다>

개그맨 윤형빈이 서울베이비페어에 참여한 팜라이팅 부스에서 조명기구를 아들 준 군에게 보여주고 있다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인 윤 준 군은 로켓 모양 팜라이팅 조명기구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개그맨 정태호가 팜라이팅에서 구름 모양 조명 기구를 만지고 있다

<개그맨 정태호가 팜라이팅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사용 방법을 배우고 있다>

팜라이팅은 아이들이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우수한 그립감을 갖고 있으며 달, 별, 구름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모양이라 밤에 화장실 가기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팜라이팅은 오랜시간 사용해도 발열이 거의 없으며 유해물질 안전평가(RoHS)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버튼 하나로 모든 기능을 간편하고 조작할 수 있고, 전원을 ON/OFF 할 때 길게 누르고 모드를 변경하고 싶을 때는 짧게 누르면 되므로 아이들도 충분히 혼자서 사용할 수 있다. USB 충전식이라 건전지를 교체하지 않아도 되고 배선이 필요없어 이동성까지 확보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 베이비페어, 난 이래서 좋더라

입력 2015-11-05 09:50:00 수정 2015-11-05 09:5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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