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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에도 안심 … 베스트그린라이프,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친환경 세제로 인기

입력 2015-11-06 20:08:00 수정 2015-11-06 2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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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서울베이비페어 전시장에서 베스트그린라이프 부스를 찾아 제품 설명을 들었다.

베스트그린라이프의 폴리아 유기농 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김인석-안젤라박 커플


<폴리아 유기농 세제를 시향하는 김인석과 안젤라박 커플>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천연 화장품 안틸리스를 피부 테스트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안틸리스를 피부 테스팅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폴리아는 친환경 세제로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피부에 무자극적이며 중금속, 비소, 형광표백제,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베스트그린라이프는 천연 화장품 안틸리스(ANTHYLLIS)와 베이비 안틸리스(BABY ANTHYLLIS)로도 유명하다. 안틸리스는 피부 민감성 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천연 식물성 방향유를 사용해 연약한 피부에 좋다. 베이비 안틸리스는 안틸리스의 유아 전용 제품으로 성인보다 훨씬 민감한 아기 피부에 최적화 되도록 화학 보존제나 합성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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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6 20:08:00 수정 2015-11-06 20:0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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