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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만 착용하면 허리 통증? … 'OBUBA' 허리보호대 추천

입력 2015-11-09 18:50:59 수정 2015-11-09 18: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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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을 출산한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OBUBA에서 허리보호대를 장만했다.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OBUBA의 허리보호대가 지닌 효과를 담당자로부터 듣고 있다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서울베이비페어에서 OBUBA 부스를 방문했다>

탤런트 김가연이 OBUBA 허리보호대 제품의 색상을 비교하고 있다



OBUBA는 아기띠와 힙시트 등 모든 제품에 사용 가능하다. 아기의 무게로 허리 한 곳에 힘이 쏠리는 것을 분산시켜 등이 덜 젖혀지고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제품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부모의 등에 배김이 없고 아이들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착용법이 매우 간단하고, 크기와 무게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등이 닿는 부분은 매쉬원단과 고급쿠션을 사용, 허리굴곡에 맞게 제작돼 쾌적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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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9 18:50:59 수정 2015-11-09 18:50: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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