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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예쁜 두상 만드는 아이템 '지오필로우'

입력 2015-11-09 20:25:59 수정 2015-11-09 20: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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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필로우가 둘째 딸을 출산한 임요환-김가연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서울베이비페어의 지오필로우 부스에서 아기 두상에 적합한 아기 베개의 필요성을 듣고 있다


<임요환-김가연 부부가 아기 두상에 적합한 아기 베개의 필요성을 듣고 있다>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지오필로우 아기베개를 고르고 있는 임요환-김가연 부부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지오필로우 아기베개를 고르고 있는 임요환-김가연 부부>

지오필로우는 영·유아 두상교정 전문회사에서 오랫동안 쌓은 경험과 보유한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아기 전문베개 업체다.

지오필로우 베개 하나면 좁쌀의 시원함과 라텍스의 쿠션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납작한 두상을 관리해 아이에게 쓰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구토를 자주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제품을 통째로 세탁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위생적인 제품이다. 골드플라워, 베이비카, 반디플라워, 알파벳스타 등 여러 가지 패턴이 있어 취향이 까다로운 부모도 마음에 꼭 드는 하나를 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지오필로우가 아기 베개로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는 영·유아의 자세성 두상변형 예방을 위한 기능성 베개로 특허 받은 유일한 아기베개이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이 한국 아기의 두상에 맞게 개발했으므로 한국 아기들에게서는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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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9 20:25:59 수정 2015-11-09 20:25:5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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