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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스타일을 더하는 힙시트 아기띠 브랜드 '누보리노'

입력 2015-11-10 10:02:00 수정 2015-11-10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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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편안하게 아기를 안을 수 있는 누보리노 액티브2 힙시트 캐리어가 지난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예비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누보리노 아기띠(영화 탐정 포스터)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누보리노 액티브2 힙시트 캐리어 착용 방법을 배우고 있다 >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누보리노 액티브2 힙시트 캐리어를 착용해보고 있다


<내년 1월에 태어날 2세를 기다리고 있는 연기자 박광현이 제6회 서울베이비페어의 누보리노 부스를 찾았다>

누보리노의 액티브 힙시트는 2중 안전고리장치로 우발적으로 벌어질 수 있는 신생아의 낙상 문제를 해결했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검사까지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연기자 박광현이 제6회 서울베이비페어의 누보리노 부스를 찾았다


<영화 탐정 더 비기님 포스터에서 권상우가 착용한 누보리노 힙시트>

누보리노 힙시트 밑에는 수납공간이 있어 간단한 용품은 기저귀가방을 열지 않고 힙시트에서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양손형 지퍼로 왼손잡이, 오른손잡이에 상관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누보리노 액티브 힙시트가 지닌 강점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사이즈 조절, 체형 보정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36개월 유아까지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이다. 허리밴드 폭이 넓어 부모의 허리에도 부담이 적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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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10 10:02:00 수정 2015-11-10 10:02: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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