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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입체 토이북의 세대교체 … '핑크퐁 토이북 107종' 12월 출시

입력 2015-11-23 20:17:01 수정 2015-11-23 2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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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의 유,아동 브랜드인 ㈜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가 영유아를 위한 토이북 107종 <핑크퐁 토이북>을 12월, GS홈쇼핑을 통해 런칭한다.

<핑크퐁 토이북>은 5~10년간 고수하던 입체 토이북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핑크퐁 토이북>은 전 세계 98게국, 9천만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No.1 유아 교육 컨텐츠 ‘핑크퐁’이 주인공이다.

핑크퐁



‘핑크퐁’이 가장 자신 있는 음원과 영상 컨텐츠를 아낌 없이 쏟아내어 아기들의 눈과 귀를 충분히 자극하는 최강의 사운드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현대 엄마들의 높아진 눈을 만족시키고 아기에게 퀄리티 높은 토이북을 접해주기 위해 해외의 검증된 제품과 손을 잡았다. 벨기에, 프랑스, 스웨덴 등 유명 출판사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물론,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폴란드 등 해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이국적이고 다채로운 그림체를 선보인다. 기존 토이북과는 차원이 다른 신선하고 트렌디한 <핑크퐁 토이북>의 출시가 영유아 입체 토이북 시장의 세대 교체를 예고하며 업계와 소비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핑크퐁은 오는 12월 10일(목)~13(일)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 & 13회 어린이 유아 용품전(Educare 2015 Winter’에 참가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11-23 20:17:01 수정 2015-11-23 20:17: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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