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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인기 입증…29일까지 킨텍스서 열려

입력 2015-11-26 20:01:01 수정 2015-11-27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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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프리미엄 유모차 스토케가 다양한 모델과 색상을 맘앤베이비엑스포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스토케는 스토케 익스플로리, 스토케 스쿠트, 스토케 크루시, 스토케 트레일즈 등 여러 종류의 유모차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다.


<스토케 담당자가 스토케 크루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인기가 많았던 스토케 크루시는 유모차 시트, 카시트, 스토케 시블링 시트를 활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운전자와 마주보는 형태, 운전자와 같은 방향을 보는 형태 2가지로 변형된다. 또한 잠금 가능한 회전 바퀴를 장착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주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토케는 아이의 편함을 위해 시트 위치를 높여 운전자인 부모와의 거리를 좁혔고, 엑스트라 쿠션으로 시트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도 불편함 없이 사용한다. 또한 후드의 통풍 기능은 유모차 시트 속 습기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한다.

한편 스토케는 2015년 새로운 컬러로 버건디, 올리브를 내놓아 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스토케의 유모차들은 29일까지 맘앤베이비엑스포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만날 수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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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6 20:01:01 수정 2015-11-27 15:2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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