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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카시트 구매 절호의 기회 "맘앤베이비엑스포서 맥시코시를 찾으세요"

입력 2015-11-27 10:38:00 수정 2015-11-27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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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코시 카시트가 맘앤베이비엑스포를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맥시코시 카시트는 신생아, 유아, 주니어 각각의 특성에 맞춘 카시트를 갖추고 있다. 전시 첫날인 지난 26일에도 두 명 이상의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부터 임산부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맥시코시를 찾았다.

눈여겨 볼 맥시코시 카시트 모델인 '오팔'은 신생아, 유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겸용 카시트다. 세계 최초 이지-턴-픽스 시스템을 도입해 전후방 방향전환이 가능하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는 누운 자세로 카시트를 후방 장착해야 한다. 아직 척추가 불안정하고 머리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목을 가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1년 이후부터는 신체적 운동능력이 발달하고 움직임이 보다 활발해져 아이들은 후방장착을 불편해 한다. 이 때가 카시트를 전방 장착해야 하는 시기다. 맥시코시 오팔은 두 가지 방향 모두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어 굳이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맥시코시 브랜드 담당자가 관람객에게 '카브리오픽스'를 설명하고 있다>

신생아 카시트 '카브리오픽스'는 세계 최초 신생아 부문 최고 안전등급을 획득했다. 네덜란드 왕비 막시마가 셋째 공주 아리안느를 낳고 퇴원할 때 사용했던 카시트로 이름을 떨쳤다. 2013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2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으로 선정돼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카브리오픽스는 신생아가 C자 자세를 유지해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유사한 환경을 느끼도록 설계됐다.

맥시코시 카시트는 모델에 따라서 퀴니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하다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는 퀴니 무드와도 호환된다>

맥시코시가 참여하는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오는 2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개최된다. 퀴니도 역시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여한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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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7 10:38:00 수정 2015-11-27 10:38: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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