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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찬바람에도 끄떡없어요 … 추천 방한 아이템

입력 2015-11-27 19:34:00 수정 2015-11-27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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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감기에 걸리기 쉽다.

잘때도 외출할 때도 아이의 체온을 지켜줄 방한 신상 아이템을 알아보자.

초코엘 제공



◇ 꿀잠 사수하라! 초코엘, 리빙 라인 '수면 조끼'

프렌치 스타일의 유아동복 브랜드 초코엘(Choco.el)에서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리빙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추운 겨울, 잠을 설치는 아이들을 위해 숙면을 도와주는 포근한 수면 조끼를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한 것.

입고 벗기 편리하도록 지퍼 처리한 코럴 컬러의 벨르 수면 조끼와 그레이 컬러의 그리 수면 조끼는 손발의 움직임이 많은 유아의 체온 보호에 용이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삼중지 소재로 부드럽고 따뜻한 착용감이 돋보이며 잠을 잘 때 이불을 자주 걷어차는 아이들의 배를 보호해줘 배앓이 방지 효과도 있다.

모이몰른 제공



◇ 모이몰른, 꼬깔모자 스타일 유아 방한 트렌드 제안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은 겨울 방한 아이템인 아우터, 조끼, 우주복 등에 부착된 모자에 꼬깔 형태의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했다.

더불어 토끼, 곰 등의 동물 귀 모양을 형상화한 귀달이형 모자가 달린 제품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우주복 4종에 적용된 귀달이형 디자인은 개성있는 패션 코디를 선호하는 젊은 엄마들에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아기들의 귀여운 모습을 최대한 부각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11-27 19:34:00 수정 2015-11-27 19:34: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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