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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따로, 물티슈 업계최초 특허청 2015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동상 수상

입력 2015-11-27 21:20:00 수정 2015-11-27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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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따로 물티슈



아기 피부 성장단계별 전문 물티슈로 많은 예비맘, 육아맘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우수메디컬(대표 이동훈) ‘물따로’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5 우수상표권 공모전’ 시상식에서 동상(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2015 상표․디자인권전’에 ‘물따로’ 상표와 대표 상품인 신생아용 무방부제, 무첨가 물따로 물+건티슈가 특별 전시되고 있다.

2015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지식재산권 전시회다. 이 중 올해 10회째인 ‘상표·디자인권전’은 국내의 우수한 상표를 선발․시상함으로써 상표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표의 전략적 개발과 출원을 장려하고자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물따로’는 많은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2011년 ‘KBS 소비자 고발 – 물티슈의 두 얼굴’편 방송을 계기로 “아기에게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물티슈를 만들 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과 함께 2012년 탄생된 전문 브랜드이다.

태아기 20주부터 형성되는 아기 피부는 건강한 아기 피부를 기준으로 생후 12개월이 지나야 외부의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대해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피부 보호 장벽’이 형성된다. 때문에 널리 편하게 사용되고 있는 아기 용품(특히 물티슈, 화장품)에 들어 있는 각종 화학성분들은 부모가 특별히 신경 써 신생아 시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물따로는 이러한 아기 피부의 특성을 근거로 피부 성장단계별로 제품을 개발 및 출시하였으며, 특히 신생아용 제품은 기존에 젖어 있는 물티슈의 개념을 깨고 물과 건티슈를 따로따로 분리하여 제공한다. 3차 증류수급 정제수인 초순수를 건티슈에 부어 사용하기 때문에 그 어떤 화학성분 없이 갓 태어난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에 제일병원, 서울여성병원, 일산제일병원 등 전문 산부인과 병원 신생아실 및 NICU(신생아집중치료실)에 공급되고 있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받고 있다.

물따로는 올 한 해 동안 신생아의 피부건강과 안전을 위해 ‘신생아 및 산모를 위한 경피독’ 강좌를 진행하고 또, 아기 피부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단계별로 슬기롭게 아기 피부를 지켜줄 수 있도록 ‘신생아, 화학물질 멀리하기 캠페인’을 연중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계몽활동으로 아기엄마와 산부인과에서 꾸준한 호평과 함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5-11-27 21:20:00 수정 2015-11-27 21:20: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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