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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품평단] 자연을 사랑하는 영실업 또봇 '테라클' … 엄마들의 솔직한 후기

입력 2015-12-15 21:51:00 수정 2015-12-15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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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랑하는 장난감 또봇. 그 중에서도 자연을 사랑하는 로봇인 '또봇 테라클'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10단계 이하의 변신 과정과 덩어리형 구조로 퍼즐을 맞추듯 변신을 시킬 수 있도록 변신 난이도를 낮췄으며 자동차 바퀴를 실제 타이어에 사용하는 소재인 PVC로 만들어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애니메이션 속 '또봇 테라클'의 성우 목소리 랜덤 재생 및 금속물질에 반응하는 음향효과와 모종삽 모양의 또키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더했다. 키즈맘 서포터즈 키울 1기가 직접 경험한 또봇 테라클, 그 솔직한 후기가 공개된다.



<영실업 또봇 테라클 후기>

또봇 테라클은 또봇 최초로 3가지 모드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로봇 - 탱크 - 트랙터 이렇게요. 변신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요. 친구네 집에 가서 또봇 트라이탄 만지다가 다리 하나 부수고 온 이후로 아이도 저도 또봇 만지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웠는데 변신 난이도가 쉬우니 좋더라구요. 금속탐지 기능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즐겁게 놀 수 있어요. 튼튼하기까지 해서 또봇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하네요. (동동냥이)

평소 로보트를 가지고 놀지 않았던 아이와 아빠. '과연 우리는 이것을 변신시킬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면서 살펴봤어요. 리모콘도 있어서 아이가 아주 잘 가지고 놀아요. 금속탐지기능도 있고, 사운드 모드로 해 놓으면 테라클이 계속 얘기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새싹미사일이라고 귀여운 미사일도 있어요. 요즘 아이가 붕붕이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데 탱크로 변신시켜 주니 미끄럼틀 태워주면서 신나게 놀고 있네요. (긴다콩)

보통 또봇들은 자동차나 로봇으로 변신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테라클은 트랙터, 탱크, 로봇으로 3종 변신을 할 수 있어요. 금속탐지기를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모양만 흉내낸 거겠지 생각했는데 실제 금속탐지 기능이 있어서 신기하더라구요. 금속탐지기 가운데 빨간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모드로 변하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25가지 사운드가 나와요. 자꾸만 버튼을 누르고 싶게 만드는 개구진 말투!시대에 맞게 장난감도 많은 변화를 하고 있는 것 같아 엄마 입장으로서는 신기할 따름이네요. (꼬마여우)

또봇 테라클을 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니 엄마가 너무 무심했나 싶기도 했던 저. 로봇 변신이나 작동에 익숙하지 않은 엄마라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변신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익숙해지면 아이들도 잘 따라할 수 있다고 하네요. 동생은 새싹미사일을 좋아해서 구멍에 끼워맞출 때마다 손뼉치고 좋아하고 형은 혼자서 이리저리 끼워보고 맞춰보곤 해요. 또봇 테라클은 그냥 로봇이 아니라 아이에게 학습적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좋게 느껴졌답니다. (보꿈깜짝맘)

남자아이들만 좋아할 거라 생각했던 로봇 장난감을 딸아이도 엄청 좋아해서 깜짝 놀랐네요. 또봇 최초로 3가지 모드로 변신 가능할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나 신기한 금속탐지기도 있구요. 새싹 미사일 발사기구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 또봇 테라클 하나만 가지고도 다양하고 흥미롭게 놀 수 있겠더라구요. 기존의 또봇 장난감보다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또봇 테라클은 트랙터, 탱크, 로봇 3가지 모드로 변신 가능하고 금속 탐지 기능뿐만 아니라 캐릭터 사운드 기능이 지원돼요. 로봇에 별로 관심 없는 저도 또봇 테라클의 금속 탐지 기능은 정말 신기한 거 있죠? 크기도 적당히 큼지막한 데다가 튼튼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쉽게 망가지진 않을 것 같더라구요. 총알이 아니라 자연친화적인 새싹이 발사되는 거라 폭력적인 느낌이 덜해서 보기 좋았어요. (달링맘)

또봇 테라클을 처음 만난 아라. 어려서 아직 또봇을 몰라요. 그래서 조카에게 물어봤더니 또봇이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음량 조절키도 있고 금속 탐지기 기능도 있어요. 새싹이 총알 역할을 하는데 생각보다 완전 멀리 날아가요. 저는 로봇에서 트랙터로 변신시키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남편이 뚝딱 만들어내는 걸 보니 신기했어요. 인형보다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 딸, 트랙터로 변신한 또봇을 보더니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 그대로 한참을 끌고 다녔다는~ 36개월 이상부터 가지고 놀라고 하지만 12개월 아가도 너무 좋아하는 장난감이었어요. (아라리맘)

요즘 큰아들이 변신로봇카에 폭 빠져서 사달라고 난리도 아닌데요. 또봇 테라클을 단번에 알아보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테라클은 신형이라 그런지 3가지 모드 변신이 가능하고 금속 탐지 기능, 25가지 캐릭터 사운드, 테라캐논 새싹미사일 등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어요. 정말 감사했던 건 변신 난이도 1이라는 사실. 또봇 입문자 여러분께 변신 난이도 1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나무를 심는 로봇답게 새싹 모양의 미사일이 나가요. 사실 남자아이들이 총이나 칼에 환호하지만 폭력적 느낌 때문에 엄마들이 선호하지는 않잖아요. 새싹 미사일에 맞으면 왠지 힐링되고 나쁜 마음이 빠져나갈 것 같은 느낌이에요! 처음 한두번에만 "엄마 도와줘"를 외치더니 척척 변신해내는 큰아들. 또봇 테라클은 변신이 쉽고 튼튼하면서 다양하게 놀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인 로봇이에요. (비만고양이)

저희 막둥이가 너무 좋아하는 또봇 테라클. 36개월 이상 아이들이 갖고 놀 수 있는 어린이 장난감으로, 간단하게 변신도 가능해요. 트랙터, 탱크, 로봇 3가지 모드로 변신이 가능한데요. 3가지로 변신이 된다는 점이 또봇 최고라는 거! 또봇테라클의 테라디텍터에는 금속탐지기능뿐만 아니라 25가지의 캐릭터 사운드가 들어있다는 사실~ 금속탐지기를 사용하면 종이로 덮어도 소리가 나고, 상자에 넣어도 소리가 나요. 나중에 보물찾기를 할 때 활용해도 되겠어요. 변신모드도 너무 쉬워서 아이들이 한두 번만 해보더니 잘 하더라고요. 앞으로 막둥이가 많이많이 사랑해 준다고 하네요. (오후햇살)

TV 애니메이션도 있는 유명한 또봇~ 특히 또봇 테라클은 또봇 최초로 3가지 모드 변신이 가능해요. 캐릭터 사운드가 나오니 아이들이 좋아하고요. 설명서가 상세해서 로봇의 로 자도 모르는 제게 안성맞춤이었어요. 테라클은 자연을 사랑하는 로봇답게 새싹대포를 발사하는데요. 새싹 총알을 대포 안에 삽입한 후 빨간 버튼을 누르면 튕겨져 나가요. 트랙터 모드로 열심히 밀고 다니는 아들을 보니 도로매트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빠방이 좋아하는 20개월 꼬맹이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유찬맘)

몇년째 크리스마스 선물로 또봇만 사고 있는 엄마입니다.. 신제품이 나오는 건 어떻게 알고 산타할아버지에게 열심히 빌더라고요. 이번에 만난 또봇 테라클은 금속 탐지 기능, 캐릭터 사운드, 또봇 최초 3가지 모드 변신이 가능하고 탈부착형 테라캐논 새싹미사일을 발사한다는 매력이 있답니다. 새싹미사일은 맞아도 아프지 않아서 아이들 가지고 놀기 좋아요. 무엇보다 또봇 테라클은 변신할 때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금방 해내요. 튼튼하고 변신이 쉬워서 아이들이 엄마에게 해달라고 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장난감이에요. (널그리다)

※ '키울'은 키즈맘에서 선발한 주부 블로거로 구성된 체험단이며 키즈맘의 잡지, 행사 및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genie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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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15 21:51:00 수정 2015-12-15 21:51: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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