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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2016년 첫번째 태어난 아이에게 신생아용 카시트 증정

입력 2016-01-06 15:51:00 수정 2016-01-06 15: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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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2016년 ‘붉은 원숭이해’에 첫번째로 태어난 새해둥이의 편안함과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자, 신생아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 (PIPA)’를 증정했다.

2016년 ‘뉴나에서 새해둥이에게 전하는 엄마의 마음’ 프로젝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산부인과병원과 산후조리원인 쉬즈메디병원, 동탄미즈파크, 나리병원, 린여성병원 등 20개소에서 2016년 첫번째로 태어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뉴나의 피파 카시트는 태어난 직후부터 12개월(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카시트로 차량 외출 시 카시트 자체를 뉴나의 인기 유모차인 페프럭스와 이비 유모차 프레임에 호환하여 편리하게 트레블 유모차로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실내에서는 신생아 전용 캐리어, 흔들요람, 아기소파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신생아용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2개월(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로 신생아 시기에는 각종 예방접종 등 정기적이 외출이 잦아, 엄마들이 아이를 안고 차량에 탑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를 안고 탑승 후 교통사고 발생 시 아이가 엄마 품에서 튕겨 나가는 등 아이에게 큰 충격을 발생할 가능성이 커 전문가들은 신생아부터 신생아용 카시트를 사용하기를 권하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1-06 15:51:00 수정 2016-01-06 15:51: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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