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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아들 출산 "결혼 4년만에 엄마됐다"

입력 2016-02-10 16:15:00 수정 2016-02-12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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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당시 전지현(구찌 제공)



배우 전지현(34)이 득남했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10일 오후 "전지현이 이날 오전 서울 아산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13일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인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결혼 4년차에 엄마가 돼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2-10 16:15:00 수정 2016-02-12 13:1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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