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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그뻬레고' 베페 참가 … 다기능 유아식탁의자로 인기몰이

입력 2016-02-18 11:30:01 수정 2016-02-18 1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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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뻬그뻬레고


실속형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유아용품 소비패턴도 급격히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가격이 비싼 프리미엄 급이 주류를 이뤘지만 최근에 나타나는 엄마들의 소비 패턴은 하나의 제품에 여러 기능이 들어간 실용제품 구매다.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 뻬그뻬레고는 다기능 유아식탁의자로 깐깐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뻬그뻬레고 유아식탁의자는 하나의 제품에 5가지 기능을 접목한 '타타미아(TATAMIA)'와 4가지 기능이 합쳐진 '씨에스타(SIESTA)' 등이 있으며 아기 침대에서 어린이용 식탁으로 변신 가능하다.

이 중 씨에스타는 포인원(4 in 1) 시스템 다기능으로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뽑는 'VIP 아시아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아기식탁의자 부문을 수상했다. 소파, 바운서, 아기책상, 아기식탁 등 여러 기능이 하나의 제품으로 사용 가능하기에 실속형으로 소비자를 만족시켰다는 평가이다.

한편, 뻬그뻬레고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늘(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만날 수 있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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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8 11:30:01 수정 2016-02-18 11:30: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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