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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베페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 론칭

입력 2016-02-18 14:38:01 수정 2016-02-18 14: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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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안 스핀 로얄


유모차 브랜드 리안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리안 스핀 로얄(SPIN ROYAL)’을 론칭했다.

리안 스핀 로얄은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로 2년간의 개발 끝에 나온 제품이다. 기존 스핀 제품이 갖고 있던 ‘원터치 양대면’과 ‘요람 기능’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디자인까지 신경 썼다.

양대면 시스템은 엄마와 아이가 마주보도록 유모차를 전환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의 대표 기능이다. 대부분의 디럭스 유모차는 시트를 유모차 차체에서 분리 후 결합해 사용하는 형식이어서 불편함이 많았지만, 스핀 로얄은 시트 분리 없이 한 손으로 쉽게 양대면이 가능해 엄마 혼자 외출하더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별도로 추가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요람형 유모차 모드도 시트를 변환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최상급 멜란지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도 더했다. 멜란지 원단은 명품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하며 고가 의류에서 볼 수 있다.

리안 스핀 로얄은 멜란지 원단을 사용, 2가지 이상의 원사를 섞어 섬세한 디자인 감각을 살렸다. 크림슨 오렌지, 카키 브라운, 다크 그레이 등 3가지 컬러.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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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8 14:38:01 수정 2016-02-18 14:38: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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