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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메디컬 물따로, 친환경상품 물티슈 부문 ‘그린스타’ 2년 연속 1위

입력 2016-03-10 18:04:00 수정 2016-03-10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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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부제 아기물티슈, 건티슈 전문 브랜드인 ‘물따로’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친환경상품1위 그린스타(Green Star) 인증’ 영유아물티슈 부문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로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로 13년째인 ‘그린스타 인증’은 소비자가 인지하고 경험하는 친환경 상품 및 서비스의 친환경성 수준을 브랜드간 상대적으로 비교, 측정 가능하도록 수치화한 모델로서, 2004년 한국능률협회인증원 녹색경영대상의 녹색상품, 서비스부문 시상과 2006년 국내 최초 녹색소비자리서치 1위 조사를 시작한 그린마케팅 분야의 성공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15년 동안 빅데이터 약 140만 건을 바탕으로 분석해 예비후보 1,075개를 추출하고 최종 985개 후보를 분야별로 선정하였고, 각 부문 유경험소비자 24,306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리서치를 실시하여 선정됐다.

영유아물티슈 부문 그린스타로 인증된 ‘물따로’는 이미 젖어서 출시되는 일반물티슈와 개념을 달리하여 물따로 초순수와 건티슈를 분리하여 따로따로 제공한다. 초순수는 아기피부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인 화학성분 및 첨가제는 물론이고 물의 성분 중에 미생물과 균에 의해 부패 할 수 있는 유기물, 이온 등 요소까지 모두 제거한 3차증류수급 정제수로 안전성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건티슈는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 받은 천연펄프 소재 식물성 원사에 깨끗한 6단계 정제수를 고압 분사하여 만드는 대한민국산 클라라(Clara) 원단을 사용하여 자연 생분해 및 신선하고 부드러운 친환경 소재 특징까지 고루 갖췄다.

우수메디컬 이동훈 대표는 ‘연약한 아기 피부에 화학성분 없이 안전한 물티슈 제품을 만들어 보자는 순수한 동기에서 개발된 브랜드인 만큼 엄마, 아빠의 초순수 철학을 담아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그린스타 인증을 발판으로 지속적인 R&D투자를 강화하여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과 친환경적 가치를 담아서 예비맘과 육아맘이 믿을 수 있는 필수 아이템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3-10 18:04:00 수정 2016-03-10 18:04: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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