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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연예인들의 필수 코스, 서울베이비페어로 오세요!

입력 2016-04-20 16:56:00 수정 2016-04-20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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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부부가 OBUBA의 허리보호대가 지닌 효과를 담당자로부터 듣고 있다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대치동 학여울역에 위치한 세텍(SETEC) 전시장에서 ‘2016 서울베이비페어’가 열린다.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키즈맘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출산용품부터 생활용품, 태교용품까지 다양한 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 매우 유용한 자리가 될 것이다.

올해로 벌써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그동안 임신과 출산을 앞뒀거나 어린 자녀를 둔 수많은 연예인들이 찾아 관심을 드러내면서 주변의 수많은 이목을 받아왔다.

지난 5월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한 윤형빈-정경미와 아들 윤준군.


‘2016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이자 다가올 5월 8일, ‘진짜 부부’가 되는 김가연-임요환 부부를 비롯해 주영훈-이윤미 부부, 윤형빈-정경미 부부, 강원래-김송 부부, 배우 정태우 부부, 배우 조향기, 탤런트 현영, 개그맨 정범균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아 아이를 위한 육아용품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서울베이비페어 제공/배우 정태우와 아들 하준 군.


이처럼 서울베이비페어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어 출산을 앞둔 연예인들의 필수 코스로 눈길을 끈다.

키즈맘 최주현 기자 judy@hankyung.com
입력 2016-04-20 16:56:00 수정 2016-04-20 16:56: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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