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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부, 퀴니, 브라이택스 등 대표 육아용품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5월 4일 키즈맘 플리마켓)

입력 2016-04-28 17:57:00 수정 2016-04-28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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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플리마켓


오는 5월 4일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몰 중앙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키즈맘 플리마켓-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키즈맘 플리마켓-자선바자회'는 가정에서 쓰던 중고 육아용품을 재활용해 환경을 지키고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방송인 강원래-김 송 부부가 내놓은 목마와 악어 완구.


이날 플리마켓에서는 개그맨 정범균의 진행으로 호크 트위스터, 부가부 버팔로, 리안 스핀LX, 퀴니 무드, 뻬그뻬레고 플리코미니모모 디자인, 아이쿠 아크로뱃, 퀴니 제프엑스트라² 3, 뉴나 째즈 식탁의자, 뻬그뻬레고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 호크 식탁의자, 순성 이지스 카시트, 리버티 아기띠, 토드비 아기띠, 소르베베 아기띠, 브라이택스 듀얼픽스, 에어 부스터 카시트, 뻬그뻬레고 스마트 부스터 리알토 등 다양한 육아용품 경매행사를 진행한다.

약 30여명의 셀러들이 참여해 안 쓰게 된 완구나 육아용품, 의류, 핸드메이드 소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니 사는 재미와 구경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이밖에 김송, 아나운서 윤수영, 김가연, 이윤미 등 여러 스타들이 기증한 특별한 육아용품도 구매할 수 있으며, <매거진 키즈맘> 촬영에 사용했던 제품도 50%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만원을 내면 여러 육아용품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하는데, 그 수익금과 셀러들의 플리마켓 참여비, 바자회 수익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한사랑 장애영아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따뜻한 봄날, 자녀와 함께 '키즈맘 플리마켓-자선바자회'에 들러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육아용품도 저렴한 기회에 구매할 수 있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장애 영아원에 기부도 할 수 있으니 정말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셀러 참여 문의 (02)6350-8913

키즈맘 최주현 기자 ju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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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8 17:57:00 수정 2016-04-28 18:12: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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