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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주목할 부스] 엄마들의 즐거운 외출을 도와주는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

입력 2016-05-11 17:07:00 수정 2016-05-11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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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란제리 및 안느메들라인 기저귀백팩으로 유명한 레몬트리가 2016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레몬트리는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는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새롭게 리뉴얼된 5Way 피퍼멀티백팩, 케이라백팩과 같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레몬트리 신제품 출시 기념 현장 이벤트와 약 40% 가격 할인 등으로 실속 있는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안느메들라인 가방은 신생아를 위한 기저귀가방, 이유식가방, 외출용 백팩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편리성을 겸비했다. 기능성도 뛰어나다. 타 제품에 비해 월등히 두껍게 처리된 보온보냉지가 보온 보냉 시간을 오래도록 지속시켜 사계절 내내 우유나 이유식 등을 편리하게 보관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내부 수납 공간이 많아 수납과 정리가 편할 뿐더러 가볍고 방수 기능까지 갖춰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허 등록으로 기술력까지 갖췄다. 새롭게 출시되는 5Way 피퍼 멀티 백팩과 케이라백팩은 고급 원단을 사용했으며 각각 5가지 디자인과 새로운 패턴으로 리뉴얼됐다.

최근 출시한 6Way 줄리 프리미엄 멀티 기저귀백팩은 각종 파우치, 유모차정리함, 유소아용 미아방지 백팩으로 구성됐다. 미아방지 가방의 경우 NFC태그 기능으로 부모의 정보를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다. 8mm 단열재로 보온보냉 기능을 더욱더 강화했으며, 기저귀파우치, 유모차걸이, 크로스끈, 보온보냉 파우치, 차량용 및 유모차정리함, 휴대용 기저귀갈이패드로 구성된 풀세트가 엄마아빠의 외출을 편리하게 도와준다. 파우치와 유모차정리함에는 물티슈 주머니가 있어 실용적이다.

레몬트리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3년 연속 소비자만족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레몬트리 담당자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 등을 선보여 더욱더 세련된 이미지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임산부 란제리의 경우 임산부들에게 사이즈 측정 서비스를 제공해 직접 만져본 후 몸메 맞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몬트리는 기저귀가방뿐만 아니라 유소아가방, 보온보냉파우치, 기저귀파우치, 이유식보온보냉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한편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육아용품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예비 엄마아빠들의 필수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genie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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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11 17:07:00 수정 2016-05-11 17:07:0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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