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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주목할 부스] 면기저귀, 내의 등의 출산준비물은 베베원에서

입력 2016-05-12 09:48:01 수정 2016-05-12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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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산으로 좋은 소재의 옷을 고집하는 브랜드 베베원이 2016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서울베이비페어에서는 베베원의 다양한 제품들을 특가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수면끈나시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베원은 아이들을 위한 사계절 수면조끼, 시원한 간절기 내의 등 예쁜 디자인의 퀄리티 높은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며 엄마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실내복, 무형광 거즈 스카프빕을 선보였으며, 출산준비 목록에서 빠질 수 없는 가제 손수건, 사각천기저귀, 배냇저고리, 내의 등도 출시했다.

베베원에서는 아이들의 피부에 자극이 적도록 대나무 섬유 60%, 면 40%로 이루어진 원단으로 제품을 만들었다. 대나무 소재 외에도 무형광 원단, 순면 등을 소재로 해 다양한 출산선물 패키지를 구성했다.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부드러운 밤부원단은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의 엄마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귀여운 캐릭터도 베베원 의류의 장점이다. 베베원 캐릭터는 아이들이 좋아해 엄마들의 재구매율이 높다.

베베원의 한상도 대표는 "유아동실내복에 관심이 많아 많은 분들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유아 내복을 제공하기 위해 베베원을 런칭하게 되었다. 언제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아동실내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에는 출산세트와 대나무섬유신상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유아동실내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면조끼, 실내조끼, 유아동복, 아동양말 등의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며 고객들이 항상 만족하고 재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베이비페어는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열릴 예정이다. 풍성한 이벤트와 다양한 육아용품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임신 및 육아 중인 스타들이 자주 방문하는 유일한 베이비페어다.

키즈맘 노유진 기자 genie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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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12 09:48:01 수정 2016-05-12 09:48: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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