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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주목받은 부스] 정주리 "아기가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선 쿨매트가 필수죠"

입력 2016-06-01 22:18:00 수정 2016-06-01 2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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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지난달 21일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아 다양한 육아용품을 장만하는 다정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정주리는 5개월된 아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출산 및 신생아 용품 브랜드 꼬야(CCOYA) 부스에서 에어매쉬 매트를 선택했다.


<3D 에어매쉬 사계절 퀼팅매트를 고른 개그우먼 정주리>

꼬야는 자체 디자이너를 보유하고 있어 심플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잡은 획기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아이와 부모 시각을 고려해 화려함보다는 단조로움과 실용성을 추구한다. 소재부터 깐깐하게 선별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대표 신생아 침구 브랜드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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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01 22:18:00 수정 2016-06-01 22:18:00

#13-24개월 , #서울베이비페어 ,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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