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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나는 머릿결 만드는 생활습관 5

입력 2016-06-03 16:31:00 수정 2016-06-03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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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강한 햇볕과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도 상하게 한다. 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손상이 올 수 있으므로 외출 시에는 통풍이 잘 되는 모자나 양산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건강한 모발을 위한 생활습관 5가지를 소개한다.

1. 샴푸 전 엉킨 모발 정리하기

샴푸하기 전 굵은 빗으로 엉킨 모발을 빗어준다. 빗질은 두피에 자극을 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닫힌 모공을 열어주기 때문에 샴푸 시 두피와 모공 사이에 쌓인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2. 빗질로 머리카락에 마사기 효과주기

빗질을 자주 하게 되면 모근에 자극을 주게 돼 영양분이 머리카락으로 공급된다. 영양분이 부족한 머리일수록 빗질은 중요한 법. 두피를 꼭꼭 눌러가며 빗질을 하면 두피 마사지 효과뿐 아니라 모발 정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 젖은 모발에 빗질을 하게 되면 손상된 모발이 끊길 수 있으니 주의하자.

3, 머리 자주 감지 않기

머리를 자주 감을 경우 모발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유분까지 빼앗아 모발을 상하게 할 수 있다. 두피 건조증과 비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머리를 감을 때는 손으로 샴푸 거품을 낸 후 머리카락을 모아 가볍게 주무르듯이 감는 것이 좋다.

4. 드라이기나 고데기 사용은 최소한으로

드라이기나 고데기의 고열은 모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선풍기 바람 같은 자연풍을 이용하고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린다. 과한 열처리를 했다면 헤어 에센스 등으로 모발을 보호한다. 단, 젖은 상태의 모발에 에센스를 바를 경우 흡수가 더딜 수 있다.

5. 단백질이 많이 든 음식 섭취하기

모발은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섭취할 경우 좋은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평소 단백질이 많이 든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자. 우유와 두부, 달걀을 비롯해 검은 콩, 검은 깨 등이 도움이 된다.

키즈맘 김정은 기자 jekim@hankyung.com
사진/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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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03 16:31:00 수정 2016-06-03 16:31:00

#건강 , #키즈맘 ,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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