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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함이 달라요 '베피스' 기저귀

입력 2016-06-09 22:29:00 수정 2016-06-09 2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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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재욱, 정범균, 배우 김가연 등 여러 연예인들이 제7회 서울베이비페어에서 베피스 부스를 방문해 기저귀를 장만했다.


베피스는 유아한방화장품, 물티슈를 비롯해 다양한 기저귀 제품 라인까지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저귀는 테입형 기저귀, 팬티형 기저귀로 나뉘고 각각 엑스트라 소프트, 엑스트라 드라이, 엑스트라 슬림 그리고 엑스트라 소프트 팬티, 모션 핏 팬티, 바람아 솔솔아로 다시 구분돼 모든 아이의 배변 특성과 체형, 피부 민감도를 고려했다.


<베피스의 기저귀 제품들을 꼼꼼하게 비교하는 엄마 김가연>

베피스 기저귀는 통기성 소재를 사용해 기저귀 안까지 쾌적함을 유지하며 아기가 소변을 보면 소변 알림 라인이 노란색에서 초록색으로 변해 엄마가 아기 기저귀를 곧장 갈아줄 수 있다.

키즈맘 김경림 기자 lim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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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09 22:29:00 수정 2016-06-09 22:29:00

#기저귀 , #베이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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