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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예방, 외출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

입력 2016-06-14 16:52:03 수정 2016-06-14 16: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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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모델 전수빈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여름철 피부 트러블과 관련된 여성들의 고민이 늘고있다. 특히 기미와 같은 증상들은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더욱 심해질 수 있어 예방이 필수적이다.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나 양산같은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과일 등의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기미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파프리카, 키위 등의 과일에는 비타민 C가 다량으로 들어있어 여름철 기미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한 20대에의 경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기미가 발생할 수 있다. 또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임약과 같은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을 복용했을 때도 기미가 나타날 수 있다.

평소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취미 활동이나 적절한 운동을 병행해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건강한 피부결을 지키자.

키즈맘 박세영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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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4 16:52:03 수정 2016-06-14 16:52:03

#헬스 , #이슈 , #기미 , #자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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