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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입력 2016-06-20 14:30:01 수정 2016-06-20 1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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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도 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제주서 올해 3번째 '진드기 감염병' 환자가 발생해 경각심이 고조된 상황이다.

보건당국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전했다.



◆ 야외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지 않기, 눕지 않기

△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진드기가 묻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작업 시에는 일상복이 아닌 작업복을 구분하여 입고,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 야외활동 후

△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 샤워나 목욕하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이렇게 하세요!

대부분의 진드기는 피부에 단단히 고정되어 손으로 무리하게 당기면 진드기 일부가 피부에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핀셋 등으로 깔끔히 제거하고, 해당 부위를 소독 받는 것이 좋으며, 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자료 출처=강남구청 홈페이지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6-20 14:30:01 수정 2016-06-20 14:30:01

#3-5살 , #헬스 ,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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