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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립심을 높여주는 부모의 훈육법 5가지

입력 2016-06-21 10:00:01 수정 2016-06-21 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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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키즈맘 모델 최준혁



아이의 양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계획성'이다. 아이가 자랄 수록 계획성의 유,무는 학습 방법이나 자존감, 생활 태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또 이러한 부모의 계획성 있는 육아법은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는데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계획성 있는 부모에게 필요한 아이의 자립심을 높여주는 부모의 훈육법 5가지를 소개한다.

◆ 중도 포기란 없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 직면했을 때 쉽게 포기하는 것 보다는 아이가 고난을 이겨내는 방법을 터득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역경이 따른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어려움을 이겨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성취했을 때 더 큰 보람과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켜 주자.

◆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자
아이들의 실수와 잘못에 대해 부모는 쉽게 화를 낼 수 있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게 하고 아이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자. 부모는 아이의 실수에 대해 목소를 높이기 보다 아이가 잘못된 부분에서 교훈을 얻어갈 수 있도록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어루만져준다.

◆ 두 번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들이자
아이들에게 '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주자. 말은 한 번 뱉으면 돌이킬 수 없다. 무심결에 던진 말에도 누군가는 쉽게 상처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이에게 말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습관을 길들이자.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오늘 계획한 일은 오늘 안에 끝내고 놀 수 있도록 가르친다. 평소 미루는 법에 익숙해지면 책임감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계속 미루다 보면 결국 계획했던 일을 모두 처리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계획한 일을 모두 끝냈을 때는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아이가 해야할 일과 놀이에 대해 명확하게 구분지을 수 있도록 한다.

◆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자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 우정을 지키고 키워나가는 방법을 알려주자. 아이들은 친구와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사회성을 키워나간다. 부모 다음으로 가장 많이, 자주 만나는 것이 친구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부터 진심을 담아 친구를 대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인지시켜준다.

참조: <아들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12가지, 지식너머>
키즈맘 박세영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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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1 10:00:01 수정 2016-06-21 10:00:01

#키즈맘 , #육아 , #5살 이상 ,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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