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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모발관리법, 피지+땀 배출 높아…물기 없도록 충분히 말려야

입력 2016-06-28 19:21:00 수정 2016-06-28 19: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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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 캡처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모발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피지와 땀이 많이 배출된다. 이에 모발관리에 각별히 신경써 두피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

특히 샴푸 후 머리카락을 말릴 때 두피 위주로 마사지를 해주며 건조해주는 것이 좋다.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않아 물기가 있는 상태로 외출을 하게 되면 자외선과 같은 열기로 인해 모발이 더욱 손상될 수 있다. 이는 두피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각별히 신경쓴다.

또한 여름철에는 양산이나, 모자 등을 챙겨 햇볕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한다. 얼굴이나 팔, 다리 이외에도 두피 전용으로 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모발을 건강하게 보호한다.

외출 후에는 머리를 감고, 두피안에 피지나 먼지 등 바깥 공기에서 묻어난 세균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또 샴푸를 하기 전 빗질을 통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고 물로 충분히 두피와 머리카락을 적셔 샴푸가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한다.

전문가들은 가급적 자외선이 강한 날씨에는 실외보다 실내에서 활동할 것을 권장했다.

한편 여름철 모발관리에 좋은 음식으로는 과일이나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두부, 계란 등이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두피 관리에 신경쓴다.

키즈맘 박세영 기자 syp8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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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8 19:21:00 수정 2016-06-28 19:21:01

#헬스 , #모발 관리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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