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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베이비페어'서 주목할만한 유모차 브랜드 3

입력 2016-08-18 22:46:46 수정 2016-08-18 2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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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주목할만한 유모차 브랜드들의 이벤트를 소개한다.


◆ 에이원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오는 26일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페이스북 라이브 홈쇼핑 방송 ‘리안/조이/뉴나의 홈쇼핑행’을 실시한다.

에이원 전시부스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90분간 실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박람회장을 찾기 어려운 전국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방송은 인기상품을 대폭 확대해 박람회와 동일한 가격과 사은품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라이브 홈쇼핑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가 사은품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홈쇼핑 방송은 리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에이원 베이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바로 구매 가능하다.

◇8월 26일 홈쇼핑행 방송 스케줄

▲리안=11시~11시30분

디럭스 유모차인 스핀로얄, 스핀LX 유모차와 절충형 유모차 솔로, 휴대용 유모차 캐리 등을 모두 소개한다. ‘솔로’ 구입 시, 박람회 사은품 외에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를 특별 제공한다.

▲뉴나=11시30분~12시

리프 바운서, 째즈 식탁의자 외에 360도 회전형 레블 카시트 등을 모두 소개한다. 특히 째즈에 결합해 신생아를 태울 수 있는 뉴본시트 사용법을 전문가가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조이=12시~12시30분

카시트인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와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 LX를 중심으로 디럭스 유모차인 ‘크롬’과 ‘휴대용 유모차 ‘에어스킵’을 소개한다.



◆ 뻬그뻬레고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전시에 참가한다.

뻬그뻬레고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를 비롯해 타타미아, 리알토 전시를 비롯해 완판을 거듭하는 쌍둥이 유모차를 판매할 예정이다.

뻬그뻬레고 쌍둥이 유모차는 아리아 쇼퍼 트윈(Aria shopper twin)과 디럭스 쌍둥이 유모차 북포투(Book for Two), 양대면 기능을 갖춘 디럭스 쌍둥이 유모차 듀엣 피로엣(Duette Piroet) 등으로 이를 구매한 후 후기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쌍둥이 유모차 전용 모기장을 준다.

특별 할인 이벤트도 연다. 씨에스타와 쌍둥이 유모차, 혹은 씨에스타와 디럭스 유모차 세트로 구성된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 최대 45% 제품 할인 및 풀 패키지 사은품을 증정한다.


◆ 오르빗 G3

글로벌 유아용품기업 세피앙은 프리미엄 유모차 오르빗 G3의 리미티드 에디션 ‘멜란지화이트’를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처음 선보인다.

오르빗 G3 멜란지화이트는 블랙멜란지 컬러의 패브릭에 프레임을 골든화이트 컬러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화했다.

오르빗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 코엑스 베이비페어 부스 방문 고객 중 1일 선착순 20명에게 이지고 일회용 젖병(4p)을 증정한다.

또한 현장 구매 시 오르빗 G3 라인을 최대 27% 할인하고, 30만원 상당의 전용 액세서리 사은품 3종(패니어, 시력보호커버, 쿨시트)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사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베이비페어 개최 전 오르빗 공식 커뮤니티에 멜란지화이트 기대평을 덧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베페 베이비페어 이후 하반기 임신출산육아박람회로는 10월 27일부터는 나흘간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도 눈여겨 볼 만 하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08-18 22:46:46 수정 2016-08-18 2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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