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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다기능 유아용품이 대세!

입력 2016-09-08 09:46:00 수정 2016-09-08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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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합리적인 소비행태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유아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목받고 있는 실속형 제품들을 만나보자.

김정은


뻬그뻬레고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

‘씨에스타(SIESTA)’ 아기식탁의자는 신생아부터 최대 6세까지 식탁의자를 비롯해 침대와 이유식의자, 책상 등 다용도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씨에스타의 트레이는 2중 구조로 구성돼 분리 세척이 가능하고 친환경 에코 가죽 방수시트를 장착해 위생 관리에 편리하다. 5점식 안전벨트와 시스템을 구축했고 9단계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5단계 등받이 조절과 스탑앤고(STOP&GO) 버튼으로 이동성이 편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토드비 ‘피넛스티커 로얄 유아 변기’

아이의 배변 훈련을 돕는 유아용 변기로 배변통이 간편 분리돼 세척하기 편하며 용변이 튀
지 않도록 디자인됐다. 아이가 앉는 부분은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제작해 편안한 착석감을 준다.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시기부터 끝난 후까지 5가지 용도로 활용되며 유아 변기 기능을 비롯해 커버를 닫으면 의자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욕실과 주방 등에서 아이 키를 높여주는 키높이 발판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유아 변기 커버 보조시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콤비 ‘네무리라 오토스윙’

아기를 재우는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가능하며 아기침대를 비롯해 바운서, 식탁의자 등 다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측두부까지 보호하고 지지하는 인체공학 베개를 비롯해 세탁 가능한 충격흡수소재 ‘에그쇼크’를 내장해 민감한 아기의 머리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전동으로 15분간 움직여 아기 수면을 유도하는 오토스윙 중량 센서 프로그램도 갖췄다.


이케아 ‘스투바 기저귀 교환대 + 서랍3’

아기 기저귀를 갈 수 있는 교환대뿐 아니라 서랍과 책상, 놀이공간 등으로 활용되는 다기능 제품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체 중량의 50% 이상이 재생 가능 원료로 구성돼 환경까지 고려했다. 기저귀 교환대로 사용할 때는 기저귀나 물티슈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상판을 돌려 내리면 책상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공간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북트리 ‘미니사과나무 책장’

아이의 책장이 되면서 책을 읽어주는 기능도 하는 다기능 제품이다. 예쁜 나무 모양의 디자인으로 아이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북트리 가운데 사과 모양에는 단말기가 부착돼 있는데 이곳에 책을 갖다 대면 책을 읽어준다. 연령에 맞게 단계별 책 읽기가 가능하며 무려 40곳 이상의 출판사와 제휴돼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다. 친환경 자작나무와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해 건강까지 고려했고,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안전하게 라운딩 처리했다.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9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키즈맘 판매처 http://kizmom.hankyung.com/magazine
입력 2016-09-08 09:46:00 수정 2016-09-08 09:46:00

#25-36개월 ,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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