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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조이’ 매년 150% 이상 성장

입력 2016-09-08 12:33:00 수정 2016-09-08 1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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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시장에서 최근 몇 년 사이 매년 150% 이상 성장률을 올리며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바로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조이(Joie)다.

김정은


조이의 인기는 국내에서만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세계 50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조이는 국내 시장 단독으로 영국 최상의 귀족을 뜻하는 ‘얼’(Earl)’을 이용,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얼(Earl)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전세계에서 단독 출시한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 얼(Earl) 스페셜 에디션’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는 조이 카시트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아이소픽스와 기존 벨트형 장착이 모두 가능해 2중으로 아이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시트다.

국내 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유럽 안전인증 기준을 통과해 전·후방 테스트 및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완료했으며, 18kg까지 후방 장착이 가능해 충돌 시 아이의 머리와 목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벨트를 제거하거나 다시 맬 필요 없이 원터치로 헤드레스트를 자동 조절할 수 있고 이너시트 제거 후 5단계까지 작동 가능하므로 아이 성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9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키즈맘 판매처 http://kizmom.hankyung.com/magazine
입력 2016-09-08 12:33:00 수정 2016-09-08 1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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