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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을 찾은 스타일리시한 가족

입력 2016-09-12 22:05:42 수정 2016-09-12 22: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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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그랜드 오픈한 '스타필드 하남'의 첫 주말 방문객 수는 50만명을 넘어섰다. 이날 현장에는 육아용품과 아이들의 장난감을 구매하기 위해 가족단위로 스타필드를 찾은 관람객들이 눈에 띄었다. 키즈맘이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한 스타일리시한 가족들을 만나봤다.


심플하면서도 활동적 중시한 아빠 패션-블루 계열 코디한 패피 꼬마

꼬마 주인공 : 시윤(26개월)
만난 곳 : 유아동 용품 전문관 마리스 베이비 서클
탑승제품 : 리안 유모차
오늘 살것 : 얼마후면 태어날 둘째 아이 용품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의 정석 '블루+화이트'

꼬마 주인공 : 현민(36개월)
만난 곳 : 유아동 용품 전문관 마리스 베이비 서클
탑승제품 : 부가부 비3 스트롤러
오늘 살것 : 현민이가 좋아할 완구

눈웃음만으로 시선 사로잡는 쌍둥이 형제와 세련미 넘치는 엄마

꼬마 주인공 : 하늘, 태양(14개월)
만난 곳 : 식당가 주변
탑승제품 : 리안 유모차
오늘 살것 : 쌍둥이 유아용품 및 스타필드 하남 둘러보기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09-12 22:05:42 수정 2016-09-12 22:05:42

#패셔니스타 , #유모차 , #리안 , #부가부 , #스타필드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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