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가을볕으로부터 아기 피부를 지킬 추석 나들이 필수품

입력 2016-09-13 11:37:19 수정 2016-09-14 11:43:5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키즈맘모델 강예담 여건호


환경 변화에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는 명절 때 장거리 이동이나 낯선 잠자리로 인해 어른들 못지 않은 피부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또한 추석에는 계절상 일교차가 심해 면역력이 약하고 피부장벽이 얇은 아이들에게 더 큰 자극으로 다가올 수 있다. 올 추석 아이와 함께 귀성길이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명절 연휴 아이의 피부를 위한 필수품을 살펴보자.

이동하는 차 안, 보습에 신경써야

이동하는 동안 머물게 되는 차 안은 공기가 탁하고 건조해 아기 피부가 빨개지기 쉽다. 미세먼지, 기저귀 마찰이나 침독 등으로 가렵고 울긋불긋해진 피부에는 보습력은 기본, 진정 효과가 있는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핀덴 스킨베베의 빨개요 크림(마데카식애씨드 크림)은 상처치유 연고의 주성분인 마데카식애씨드가 빨개진 아이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킨다. 고농축 연고 타입으로, 바르는 순간 오일로 변해 아기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준다.

촉촉한 수분 유지는 필수

물티슈는 이동 중이거나 외출 중이라 아기를 바로 씻기기 어려울 땐 유용하다.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기만 하면 끝이라는 생각은 금물. 피부 장벽이 약한 아기 피부는 수분을 빼앗기기 쉽다. 장거리 이동시 아이의 촉촉한 피부를 위해 수분 유지에 신경쓰자. 핀덴 스킨베베 물티슈는 수분을 잡아주는 호호바 오일을 더해 민감한 아기 피부를 깨끗하고 부드럽게 닦아주며 닦은 후에도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사진: 한솔교육



보습제는 수시로 발라준다

아기는 피부 장벽이 얇아 작은 자극에도 쉽게 빨개지므로 보습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건조한 차 안에서는 로션을 자주 발라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도록 한다. 세라마이드와 식물성 오일 등 보습 성분이 풍부한 핀덴 스킨베베 모이스춰 로션은 바르는 순간 에센스처럼 스며들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민감한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아이와 장거리 이동 시 TIP - "짐은 최소한으로"

장난감부터 먹거리까지 아기 짐을 꾸리자면 여간 많은 것이 아니다. 명절과 같은 특정한 날에는 이동시 차량의 짐을 최소화해 부피를 줄인다. 올인원 제품을 선택한다면 짐의 부피를 줄일 수 있다. 핀덴 스킨베베의 샴푸&바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번에 씻겨 줄 수 있어 여행 중에도 유용하다. 솝 프리, 설페이트 프리의 부드럽고 순한 거품이 더러워진 피부를 가볍게 헹궈주고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과 식물성 보습 성분이 낯선 환경에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09-13 11:37:19 수정 2016-09-14 11:43:57

#한솔교육 , #한솔 , #핀덴 , #보습 로션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