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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귀경길, 칭얼대는 아이 달래기 위한 놀이 아이템

입력 2016-09-15 15:23:52 수정 2016-09-15 15: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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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모델 안하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가족들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교통량이 늘고 있다.

추석연휴에 주말까지 더해져 휴일이 길어진 탓에 교통량이 분산될 것이라고는 하지만 명절 때마다 흔히 볼 수 있는 귀경길 전쟁은 빠지지 않는다. 장거리 운행 동안 지루함에 자주 보채는 아이들을 달래는데는 간식보다 놀잇감이 그만이다.

달래느라 진 빼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놀이 아이템을 소개한다.




▲ 예림아이 안심 스티커놀이 - PVC가 들어 있지 않아 안심

예림아이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안심 스티커 놀이> 시리즈가 출시했다. 냉장고, 창문, 거울, 칠판 등 어디에나 잘 붙고 끈적임이 없이 잘 떨어지는 스티커로 자석보다 가볍고 찢어지지 않는 <안심 스티커 놀이>는 자석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했다. 차에 붙여도 쉽게 떨어져 안심이다. 접착력이 떨어지면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기한 스티커다.



또한 말랑말랑하고 도톰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붙였다 떼었다 놀이를 할 수 있다. 4세에서 7세 아이에게 적합하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그림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NEW 핑크퐁 사운드북 5종’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의 ‘NEW 핑크퐁 사운드북 5종’은 모바일 유아 교육앱으로 알려진 ‘핑크퐁’의 인기 콘텐츠만을 엄선, 오프라인 도서로 재탄생 시킨 유·아동 도서 제품이다. '핑크퐁 사운드북'은 <자장가>, <숫자동요>, <마더구스>, <공룡동요>, <동물동요> 총 5가지의 시리즈로 구성되며, 각 시리즈마다 10곡의 베스트 동요가 담겨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부르며 귀경길을 즐길 수 있다. <동물동요> 사운드북에는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상어가족’ 동요가 포함되어 있으며, <숫자동요> 사운드북, <마더구스> 사운드북을 통해서는 아이가 동요를 통해 숫자나 영어와 더욱 쉽게 친해질 수 있다. 사운드북의 디자인은 아이케어 그립으로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버튼을 누르는 부분의 모서리를 경사면으로 설계했으며, 모서리의 모든 부분은 날카롭지 않게 다듬었다. 또한, 타사 대비 150% 큰 아리아 스피커를 사용해 보다 정교한 음질을 구현하며, 사운드 테스트를 통해 아이의 소리 자극 및 정서 발달에 적합한 음량과 소리를 담았다.


이미나 키즈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6-09-15 15:23:52 수정 2016-09-15 15:31:58

#3-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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