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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플리마켓] 뉴나 리프 바운서·조이 스테이지스LX 카시트에 몰린 관람객들의 관심

입력 2016-09-30 19:41:34 수정 2016-10-01 1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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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리프 바운서


'제4회 키즈맘 플리마켓'이 지난 29일 합정동 메세나폴리스몰 중앙광장에서 열렸다.

재능기부를 통해 자선바자회에 참여한 개그맨 정범균과 송영길의 화려한 입담은 경매에 참여한 관람객들을 연신 웃음짓게 했다.

에이원은 자선경매를 위해 뉴나리프 바운서와 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를 키즈맘에 전달했다.


뉴나 리프 바운서는 나뭇잎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배터리나 전원 없이 한 번에 2분 이상 안락한 흔들림을 제공해 아이의 휴식과 숙면을 돕는다. 전자파 걱정없이 최대 60kg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유아 소파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조이 스테이지스 LX ISOFIX는 신생아부터 2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5단계 풀차양 햇빛 가리개와 100% 오가닉 신생아 이너시트가 아이의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유럽과 영국에서 측면 충돌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키즈맘 자선바자회 수익은 장애영아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6-09-30 19:41:34 수정 2016-10-01 10:34:31

#째즈 , #리프 , #뉴나 , #플리마켓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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