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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둘째 임신 “내년 4월 출산 예정”

입력 2016-10-07 15:34:46 수정 2016-10-07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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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하하와 별 소속사 관계자는 “별이 둘째 임신 4개월째 접어들었다며” “내년 4월 출산 예정으로 하하와 별 모두 정말 좋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별은 둘째 임신 후 산부인과를 다니며 태교에 전념 중이다. 하하는 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인 별을 위해 열심히 외조 중이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드림 군을 두고 있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07 15:34:46 수정 2016-10-07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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