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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 주목할 부스] 월드베스트&그린키즈, 아기 토이북과 전집 선보일 예정

입력 2016-10-18 23:30:28 수정 2016-10-18 23: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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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스트&그린키즈가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아기 토이북과 전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베스트&그린키즈는 유‧아동 도서 전문 출판사로 소중한 아이들의 꿈과 마음에 영양분이 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빠르게 변하는 트랜드에 맞춰 참신한 소재와 테마를 적용한 신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2016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일 신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유아를 위한 EVA 퍼즐북, 키즈팡 동요 사운드북, 키즈링 낱말카드, 아기손 스티커북 등의 토이북과 연두콩 창작동화, 아기손 세밀화 그림책 등의 단행본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창작동화, 전래‧명작동화, 자연‧과학동화 등 다양한 전집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월드베스트&그린키즈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아기손 세밀화 그림책’과 ‘아기손 스티커북’ 등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신간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임신·출산·육아박람회인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18 23:30:28 수정 2016-10-18 23: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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