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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계절 '아가똥 배가리개'로 감기 예방해 볼까

입력 2016-10-25 17:01:33 수정 2016-10-25 17: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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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아기들이 감기 걸릴까 노심초사하는 엄마들이 많다. 특히 잠이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체온이 내려가 감기에 걸리게 된다. 아기들이 걷어차는 이불을 덮어주기 위해 엄마들 대부분이 잠을 설치게 된다. 이런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아기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배를 따뜻하게 덮어주는 아기똥 특허배가리개는 겨울에도 인기가 많다.

오가닉코튼 재질은 부드럽고 땀 배출이 쉽게 설계됐다. 아가똥 배가리개의 배 부분은 배앓이방지를 위해, 등 부분은 오래 누워있는 아기들을 위해 공기 순환구를 만들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아기들의 체온 조절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면 뿐 아니라 외출 시에도 착용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다.

감기예방을 위해 성인들에게도 아가똥 성인용 배가리개를 추천한다. 평상 시 배가 냉하거나 설사가 잦은 일반 여성들도 아가똥 특허배가리개를 착용하고 호전된 사례가 많다. 아가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 외에도 특허청의 특허 18건, 실용신안, 디자인 등이 등록돼 있다.

한편 아가똥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 특허배가리개 외에 출산준비물, 수면조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25 17:01:33 수정 2016-10-25 17: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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