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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우리 아기 피부를 위한 '아토마일드 물티슈'

입력 2016-10-25 20:21:42 수정 2016-10-25 2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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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티슈를 비롯한 생활용품에 대한 유해성분 논란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은 더욱 똑똑하고 깐깐하게 성분을 따져보며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특히 아기 피부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닿는 물티슈의 경우에는 무엇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성분을 요구한다. 보령메디앙스 아토마일드 물티슈는 피부가 스스로 건강할 수 있게 우리 아기에게 이롭고 좋은 물티슈를 내세우며 물티슈의 개념을 새롭게 쓰고 있는 제품이다.

박세영

Love my baby
미소, 기쁨이, 뭉클이, 힘찬이, 튼튼이, 햇님이, 좋은 것만 주고 싶어 태명 하나에도 며칠 밤을
고민하며 지어준 너의 첫 이름. 작은 모니터 속에서만 보았던 조그마한 심장이 두근거리는 감촉을 온전히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우리의 첫 만남. 아장아장 서 있기도 힘든 두발로 세상을 향한 첫 걸음마를 떼던 날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에 꼬옥 껴안아줬던 기억. 옹알옹알 너만의 이야기를 하던 예쁜 입으로 엄마라고 불러주던 날, 말도 못하게 벅찬 마음에 나도 모르게 흐르던 눈물. 생글생글 맑은 눈으로 웃음 짓는 천사의 미소와 까르르 터트리는 함박웃음에 속상한 일들도 말끔히 잊혀지던 날들. 내일은 또 어떤 너를 만나게 될까? 또 얼마나 더 자라있을까?
너의 모든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어서. 엄마라서 행복하고 고마워.
사랑해 아가야. 이 세상 누구보다 더 많이.


피부가 건강해지는 아토마일드

보령메디앙스 아토마일드 물티슈는 피부장벽을 강화해주는 세라마이드, 기저귀가 주는 피부 자극을 완화 해주는 판테놀, 뛰어난 보습효과를 보이는 히알루론산, 피부진정을 도와주는 알란토인과 같은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아토마일드 물티슈는 원단 두께에 따라 프리미엄/클래식/베이직 세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 라인은 70g 가장 도톰한 원단으로 변이 묽은 신생아 시기부터, 클래식 라인은 60g 중간 도톰한 원단으로 변이 건조해지는 1살 이후부터, 베이직 라인은 50g 원단으로 기저귀를 떼는 시기부터 사용하면 좋다.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11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키즈맘 판매처 http://kizmom.hankyung.com/magazine
입력 2016-10-25 20:21:42 수정 2016-10-25 2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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