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두 돌된 아이, 아직도 흘리고 먹는다면…'옐레드 꿀꺽' 사용해 보세요

입력 2016-10-26 10:42:03 수정 2016-10-26 10:42:03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옐레드 꿀꺽’은 영아가 스스로 떠먹을 수 있는 숟가락으로 소문나 엄마들 사이에 사랑받는 제품이다. 기존 제품이 일자형이거나 길이가 길어 숟가락을 잡는 자세가 불안한 것에 비해 옐레드 꿀꺽은 안정된 자세로 잡을 수 있도록 길이와 각도를 영아발달에 최적화시켰다.

배창경 옐레드꿀꺽 대표는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으로 재직하던 중 영유아의 식습관을 보고 꿀꺽 숟가락을 개발하게 됐다. 보육학 전공자로서 영아발달에 최적화된 길이와 각도, 무게, 디자인으로 꿀꺽 숟가락을 만들어 마침내 지난 2014년 옐레드 꿀꺽을 설립했다.

배 대표는 “아이들이 숟가락을 잘 사용하게 되면 눈과 손의 협응으로 신체조절 능력 향상 및 시각, 촉각, 미각의 공감각 자극을 통해 인지발달을 촉진시킨다”고 말했다.

영아들이 스스로 숟가락을 사용하면서 자율성이 향상되고 발달 단계에 따라 주도적인 유아로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것. 이에 옐레드 꿀걱은 영아용 숟가락으로 정평이 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특허청 디자인으로도 등록된 바 있다.

배 대표는 “앞으로도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포크, 식판, 영유아 생체리듬 분석기 등 발달단계에 따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영유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다양한 육아용품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베이비페어'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키즈맘 홈페이지 회원가입할 경우 무료 입장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26 10:42:03 수정 2016-10-26 10:42:0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