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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 서울베이비페어서 출산준비 포착 "다음 주면 벌써 임신 8개월이에요"

입력 2016-10-28 20:07:19 수정 2016-10-31 1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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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방송인 이지애가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았다.

이지애는 28일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해 임신, 출산용품을 비롯해 다양한 육아용품을 꼼꼼히 살펴봤다.

서울베이비페어를 처음 방문한 이지애는 "예비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할 사항이 많은데 서울베이비페어는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볼 수 있어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신·출산·육아 박람회인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입장권 현장 구매는 5000원이며 키즈맘 홈페이지 회원가입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토드비 힙시트 아기띠를 구매중인 이지애 아나운서>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0-28 20:07:19 수정 2016-10-31 10:28:24

#이지애 , #서울베이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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