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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체험단] 순성 주니어 카시트 '제나'…엄마들의 솔직한 후기

입력 2016-11-01 11:15:00 수정 2016-11-01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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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 주니어 카시트 '제나'가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순성은 국내 카시트 최초로 한국과 유럽, 중국 등 3개국에서 안전 인증을 획득한 브랜드다. 8단계로 헤드레스트가 조절돼 아이 성장단계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 가능하다. 아이를 위한 안전 시스템으로 최적화된 것.

이 외에도 2중 우레탄 충격흡수제로 철저한 보호시스템이 적용됐으며 벨트형 아이소픽스(ISOFIX)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키즈맘 체험단을 통해 순성 주니어 카시트 제나를 경험한 육아맘들의 생생한 사용 후기를 들어봤다.


▲0119**=순성 제나 카시트를 설치했어요. 국산 브랜드라 정감이 갔고 간결한 구성과 가벼운 무게로 엄마가 사용하기에도 편리했어요.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춰 8단계 변신이 가능한데 15개월된 딸아이는 가장 작은 단계로 맞췄어요. 순성 제나는 혹시나 모를 측면 충돌에 대비해 헤드레스트 부분도 충격완화가 될 수 있게 했어요. 헤드레스트도 단계조절이 가능해 아기가 성장하게 되면 조절해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헤드레스트 부분이 2중 우레탄 충격흡수제로 돼있어 측면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아이가 잠들었을 때 편하게 눕힐 수 있게 돼있어요. 엉덩이 부분은 매쉬 소재로 되어 있어 간단히 분리 세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2세까지 쭉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가성비 최고라고 인정합니다.


▲ gula**=답답한 것 싫어하는 아들 랑이를 위해 순성 제나 카시트로 바꿨어요. 차에 카시트를 설치하기도 쉽고 아이가 좋아해 장거리 여행도 다닐 수 있답니다. 특히 카시트에 임팩트 쉴드는 아이 안전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책상 역할까지 해줘요. 시트 자체가 높아 엄마와의 대화 시에도 쉽게 눈을 맞출 수 있어 좋아요.


순성 제나 카시트는 장착하기도 쉬었어요.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서 엄마가 쉽게 옮길 수도 설치할 수도 있게 돼있어요. 또한 커버 탈부착도 쉬워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아이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어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가성비가 좋아 오래 사용할 예정이에요.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01 11:15:00 수정 2016-11-01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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