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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잘도 잔다' 꿀잠 도와주는 포근한 이불

입력 2016-11-16 10:45:40 수정 2016-11-16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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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거북이가 추운 겨울 바다 대신 따뜻한 모래에 몸을 묻듯 포근한 이불 속을 파고든다. 잠결에도 편안한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아기 이불.




(왼쪽부터)
1. 보떼하우스 어린이집 낮잠이불

주문 확인 후 개별 생산되는 특징이 있다. 맞춤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해 원하는 크기와 패턴을 직접 정할 수 있다. 원단부터 솜, 재봉실까지 모두 국내생산 100%이며 뉴알러지가드 플러스 약품을 사용했다. 이불 안쪽에 5온스 패딩솜이 덧대어져 있어 사계절 모두 포근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아래쪽의 지퍼를 열고 추가로 솜을 넣으면 더 두터운 겨울이불이 완성된다.

2. 쿠카(KOEKA) 오슬로 와플 블랭킷
고급 견면의 와플 직물과 극세사를 적용해 부드럽고 아늑하다. 블랭킷으로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거실 소파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3. 포몽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집 낮잠이불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이불에 그대로 옮겼다. 그 중에서도 동화의 숲은 이불을 펼쳐놓고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만큼 여러 동물 캐릭터가 그려져 아이의 상상력을 일깨운다. 일반면사보다 섬유가 길고 잘 끊어지지 않아 사용감이 부드럽고 광택감이 좋다. 제작과정에서 이물질과 짧은 면사를 제거해 오래 사용해도 부드러움이 지속되고 보풀이나 먼지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위부터)
4. 쁘띠엘린 유아 코튼 차렵이불

60수 새틴 면으로 피부 저자극, 부드러운 촉감, 실크 같은 자연 광택이 난다. 끝부분에 미니 애착인형이 달려 있어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항균성, 항진드기성, 보습성, 방취 기능을 갖고 있어 각종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너도밤나무에서 원료를 추출해 만든 식물성 소재로 매끄러운 섬유구조를 갖고 있어 민감한 피부나 아기들에게 좋다.

5. 베이비디어 널 많이 사랑해
이불 패드가 푹신해 바닥에 러그 대용으로 활용해도 된다. 블랭킷, 패드, 이불 등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북유럽 감성을 담은 하트 모양 디자인이 아이 침실에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협찬 클라우드비
위 기사는 <매거진 키즈맘> 11월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키즈맘 상세보기 kizmom.hankyung.com/magazine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6-11-16 10:45:40 수정 2016-11-16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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