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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들의 체험리뷰] "천연 재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였어요"…아이배냇 한끼레시피

입력 2016-11-18 17:11:32 수정 2016-11-18 1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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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이유식을 줄 때 고민인 엄마들이 많다.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아 아기도 좋아하고 엄마도 행복한 이유식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이런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천연 재료로 만든 간편 이유식 '한끼레시피'를 출시했다. 6개월 이후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이유식 재료로 천연 원물재료와 육수가 동결건조공법을 통해 아이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6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아이 성장에 따른 영양 밸런스를 갖췄다. 육아맘들이 직접 경험한 후 작성한 생생한 리뷰를 소개한다.

☞ coao**

전 첫째 딸아이 때는 재료를 다 손질하고 손수 다지고 내내 불앞에 서 있고…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나중에 밥솥 이유식을 알게 되서 그나마 나았지만 둘째는 첫째도 같이 케어를 해줘야 하니 시간이 없고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본 게 아이배냇 한끼레시피에요. 산양분유전문기업 아이배냇이 6개월 이후 이유식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편리한 제품을 만들었더라구요.


우리 딸 워니 위한 계란찜부터 해봤어요. 한끼레시피는 천연원물재료와 육수를 동결건조공법으로 만든 제품이라 이유식 육수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답니다. 블럭에 뜨거운 물을 붓고 계란을 풀어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


완전 간편 그 자체! 이렇게 한 포씩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상 깔끔하고 여행을 가거나 할머니집 갈 때 몇 포만 챙겨가면 되니 너무나 간편하답니다. 이유식이 맛난지 다행히 아이가 잘 받아먹더라고요. 원래 엄마 젖만 찾던 아이인데 이제 아이배냇 한끼 레시피로 이유식 꿀떡꿀떡 먹어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유식 번거롭고 자신없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아이배냇 한끼레시피로 즐거운 이유식 만들기 추천합니다.

☞ redp**


큰아이 때는 여행가서도 식구들 자는 동안 혼자 밤에 부엌 불 켜놓고 야채 다져가며 다음날 먹일 이유식을 만들었는데, 둘째 아이에겐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하며 이유식을 제때 주지 않은 적도 많아 미안한 날도 있었어요. 이런 불량엄마에게 너무나도 간편하게 한끼 이유식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아이배냇 한끼레시피에요!


한 팩을 뜯어보니 안엔 컵라면 안에 김치 블럭 같이 생긴 건조 블럭이 들어있더라구요. 이게 밥과 물이랑 섞이면 죽이 된다니 처음에는 신기하더라고요. 물에 넣으니 살살 녹기 시작하면서 건블럭이었을 때는 안보이던 건더기들도 보이고 뭉치는거 없이 싹 풀어져 있더라구요.


끓이다보니 어느덧 죽 완성! 제법 걸쭉하게 만들어졌어요. 아이한테 먹일 때는 물을 살짝 타서 묽게 만들어 먹였어요. 드디어 노란 단호박 이유식 완성됐네요. 다 만들고 나서 저울에 재어보니 120g이 조금 못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한 끼에 200g 정도 먹는 아이라서 아이배냇 한끼 레시피를 두 블럭 쓰거나 아니면 한블럭으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인 후에 분유보충을 하거나 해야 했어요. 아이가 잘 먹는 건 당연하고요, 저 역시 만족이랍니다!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1-18 17:11:32 수정 2016-11-18 1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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