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육아맘 3人의 신상 체험기] 손질 없이 이용 가능한 '웰프레쉬 냉동야채’

입력 2016-12-05 19:07:07 수정 2016-12-05 19:07:0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웰프레쉬 ‘냉동야채’가 출시된지 2개월여 지났다. 다양한 요리에 쉽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웰프레쉬 냉동야채 3종 세트는 버리는 부분 없이 경제적이고 손쉽게 요리할 수 있다. 특히 제철 수확한 야채 재료를 이용해 신선함과 영양을 동시에 챙겼다.

웰프레쉬 냉동야채를 이용해 요리한 육아맘들의 실제 체험후기는 어떨까. 키즈맘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해본 엄마들의 리뷰를 소개한다.


▲pnn9**=야채볶음밥을 좋아하는 아이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만들어달라고 해요. 그런데 야채 다지는게 왜 이렇게 귀찮은지.. 시간도 걸리고 여러모로 힘들어서 이번에 냉동야채를 구입했더니 완전 신세계입니다. 냉동야채 3가지만로 야채볶음밥 3분이면 완성해요. 양도 넉넉해서 오랫동안 냉동실에 두고 먹어도 될 정도랍니다.


냉동야채로 만드는 야채볶음밥, 완전 간단해요. 웰프레쉬 냉동야채는 첨가물 없이 제철 야채로 신선도와 영양성분이 뛰어나서 아이에게 걱정없이 먹일 수 있어요.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냉동야채를 넣으니 3분이면 요리 완성! 편하게 요리할 수 있어 육아맘들에게 강추입니다.


▲sw10**=저는 우리 아기 밥으로 볶음밥을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그럴 때마다 일일히 해야 하는 야채손질, 힘드네요. 하지만 웰프레쉬 냉동야채가 있다면 간단하게 볶음밥을 할 수 있어요. 냉동야채는 품질 좋은 제철에 수확한 야채를 기반으로 신선도와 영양성분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요. 우선 그릇에 조금씩 덜어봤어요. 알록달록 색이 정말 예쁘죠?


이제 웰프레쉬 냉동야채로 볶음밥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스팸과 야채를 같이 넣어 볶아줬어요. 열심히 볶다가 밥을 넣고 다시 볶아주면 돼요. 칼질 없이 볶음밥을 뚝딱 완성, 정말 간편한거 있죠. 맛도 좋고 영양만점인 냉동야채 저는 만족해요!


▲miss**=웰프레쉬 냉동야채 하나면 영양가득 아침밥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재료도 신선함 그대로 보존돼 영양 가득할뿐 아니라 색상도 예쁘더라구요. 드라이 아이스와 함께 신선함 그대로 안전하게 배송된 웰프레쉬 냉동야채. 제철 수확한 제품이라고 하니 신선함이 느껴져요!


옥수수와 완두콩, 당근, 그린빈 등 신선하고 색상도 예쁘네요. 아이들 볶음밥 한번 하려면 시간이 많이 소비되는데 웰프레쉬 냉동야채는 손질 필요 없이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간편하답니다. 바쁜 육아맘한테 얼마나 좋은 재료인지.. 맛있는 볶음밥으로 아이들 영양 챙겨줘요!

김정은 키즈맘 기자 jekim@hankyung.com
입력 2016-12-05 19:07:07 수정 2016-12-05 19:07:0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