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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셋째 딸 출산…다둥이 엄마 됐다

입력 2016-12-19 20:50:36 수정 2016-12-19 2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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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

신애 측은 19일 "예쁜 딸 아이를 출산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딸 아이를 출산한 신애는 현재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애는 지난 2001년 SBS '메디컬센터'를 시작으로 '여름향기 '천추태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2009년 2살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해 2012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올 초 둘째 득남 소식에 이어 셋째 딸까지 출산한 신애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같은 다둥맘으로 셋째 출산 축하한다",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영 키즈맘 기자 syp89@hankyung.com
입력 2016-12-19 20:50:36 수정 2016-12-19 20:50:36

#이슈 , #출산 , #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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