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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19세 연하 김정민과의 열애설 강력 부인

입력 2016-12-28 09:57:01 수정 2016-12-28 0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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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구라가 배우 김정민과의 열애 루머를 방송에서 직접 부인했다.

지난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원더풀데이'에서 김구라는 "얼마 전 방송인 예정화가 내게 '김정민이랑 사귀냐?'고 묻더라. 나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내가 그 친구와 사적으로 연락을 했다면 내가 개다'고 말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김구라는 "당시 나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다른 방송에 가보니 제작진들이 그 얘기를 많이 알고 있더라. 김정민이 방송을 독하게 하는 편이라 같이 몇 번 한 것이었다"라며 해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제작진이 내가 출연하는 방송에 김정민을 섭외하려다 만 적도 있다고 하더라"라며 열애설에 대해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김구라는 "김정민의 어머니가 나랑 동갑이다.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며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김구라는 47세, 김정민은 28세다.

한편 김구라는 오는 29일 오후 방송될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며, 김정민은 OnStyle '겟 잇 뷰티'에서 이하늬, 루나 등과 뷰티 멘토로 활약 중이다.

노유진 키즈맘 기자 genie89@hankyung.com
입력 2016-12-28 09:57:01 수정 2016-12-28 09: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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