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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류수영 부부 임신...'올가을 부모 된다'

입력 2017-04-25 11:22:04 수정 2017-04-25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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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 엄마 아빠가 된다.

박하선 ·류수영은 25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전하며 "박하선 씨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지난 2014년 말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3년의 열애 끝에 올해 1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류수영은 지난 13일 KBS2 '해피투게더2'에 출연해 "집에서도 데이트하는 기분이다"며"둘만의 우주가 생겼다"고 결혼의 즐거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은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

사진: 한경DB
김빛나 키즈맘 기자 kbn1234@hankyung.com
입력 2017-04-25 11:22:04 수정 2017-04-25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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