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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는 맛없다?' DRM, 어린이용 맛있는 프로폴리스 선봬

입력 2017-07-10 18:23:28 수정 2017-07-11 1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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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베이비페어 현장에서 ‘프로폴리스는 맛있다 키즈’를 시식하고 있는 가희,에스더,에바.



'앞에 나서 도시를 안전하게 방어한다'는 고대 희랍어에서 유래한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생존과 벌집 방어를 위해 꽃의 수액, 타액과 효소 등을 혼합해 만들어낸 항균 및 항산화 물질로 비타민, 미네랄 성분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다량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란 식물계에 있는 황색 색소로 안토잔틴, 안토시아닌, 카테킨을 통칭한다. 열을 가하면 당이 분리되면서 색이 더 선명하게 올라오는 성질이 있다.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며 체내에서는 비타민C가 더 강력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몸에 좋은 프로폴리스를 아이들도 먹으면 좋겠지만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처럼 프로폴리스는 특유의 강한 맛과 향이 있어 아이들에게 그냥 먹이기는 다소 난감하다. 어른들도 프로폴리스 본연의 강한 맛과 향을 누르기 위해 요거트나 꿀에 섞거나 약국에서 캡슐형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DRM이 맛과 향에 민감한 아이들도 쉽고 간편하게 프로폴리스를 먹을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안했다.

DRM의 '프로폴리스는 맛있다 키즈'는 미세먼지, 인스턴트 섭취 등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항산화와 항균 작용에 도움을 주는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다량 함유했다. 프로폴리스 특유의 향과 맛을 완화시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폴리스는 맛있다 키즈'는 20g인 1포에 플라보노이드를 16mg가 들어있다. 또한 레몬농축액, 자일리톨, 비타민C, 초유분말 등 부원료를 함유해 기능과 맛을 모두 잡았다.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 포만 섭취하면 되므로 챙겨 먹어야 한다는 부담이 없으며 캡슐이나 스프레이 형태가 아닌 젤리 타입으로 아이들도 맛있는 간식을 먹는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제품을 개발한 DRM은 식품·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증하는 GMP 국내 1호 인증기업 (주)네추럴에프앤피가 올해부터 기존 브랜드 'DR.MOON(닥터문)'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출범시킨 신규 브랜드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7-10 18:23:28 수정 2017-07-11 1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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