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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릴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오는 22일 개막

입력 2017-07-11 16:45:55 수정 2017-07-11 16: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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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앤 뮤직 페스티벌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이 오는 22일 서울 한강 난지지구 중앙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EDM, 힙합 공연을 결합한 신개념 축제로 22일 단 하루만 열릴 예정이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에 참가하면 특수 분장을 체험할 수 있고 공포영화 테마존, 한강 괴담 공포체험 등 80여 개의 다양한 호러 이벤트가 마련돼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공포체험으로 감각을 깨웠다면 이번에는 춤과 노래, 랩을 즐기자. 일리네어의 수장 도끼(DOK2)부터 독보적인 매력의 여성 래퍼 헤이즈,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쇼미더머니' 출신 레디(Reddy), 레게 뮤직의 선두주자 쿤타(루드페이퍼)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멋진 음악과 춤을 선사한다. 또한 나인뮤지스 출신 DJ 라나, 미녀 DJ 크림, 3인조 DJ 그룹 행오버도 참가해 라인업을 탄탄하게 꾸렸다.

이날 행사장 메인 스테이지 인근 부스에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호러 특수분장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메뉴의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장소는 교통 체증을 피해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서울의 중심 한강 부근이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의 티켓은 지마켓, 티몬, 위메프, 쿠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hankyung.com
입력 2017-07-11 16:45:55 수정 2017-07-11 16:54:02

#호러 ,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 #난지천공원 ,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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